RT | 연합퍼실리테이션동아리 - 커리큘럼 페이지 RT | 연합퍼실리테이션동아리 채용홈페이지의 커리큘럼 페이지입니다. RT의 체계적인 6개월 커리큘럼과 외부 프로젝트 기회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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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| 연합퍼실리테이션동아리 커리큘럼 (7기)
RT의 커리큘럼, 정기활동 그리고 비정기적 프로젝트 기회
RT의 커리큘럼은 배움을 체화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.
정기활동은 매주 (토) 13-18시에 진행되며, 기수당 18R로 구성되어 있어요. (약 5개월)
초반 한 달은 OT와 기본교육 그리고 R&R 워크숍으로 "RT-퍼실리테이션과 친해지는" 구성,이후에는 개인실습과 컨퍼런스, 팀 미션 등에서 퍼실리테이션을 적용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.
RT의 '커리큘럼'은 정기활동뿐만 아니라, 비정기적인 TF나 프로젝트를 포함하는 말이에요!
원하는 만큼 참여하고 얻어갈 수 있습니다.
학교연계, 기업연계 그리고 의뢰받은 프로젝트는 보통 평일에 기획/운영이 진행됩니다.
인원이 다소 한정적인 경우 (1)희망자, (2)우수 부원을 기준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.
RT는 부원들에게 더 많은 외부 기회와 성장 경험을 제공하고자,
비영리민간단체 라운드테이블 및 기업/기관과의 연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정기활동은 주로 어디서, 언제 진행되나요?
RT의 메인 활동장소는 '서울시립대학교' 입니다. *7기 기준
이외에도 퍼실리테이션이 가능한 쾌적하고 넓은 공간을, 협업기업을 통해 제공받고 있습니다.
대부분이 메인 장소에서 진행되지만, 활동에 맞게 필요한 강의장을 활용해요.또한 2주 전에 이야기하면 RT 소모임/팀별로도 사용 신청이 가능해요!
정기활동이 왜 5시간이나 되나요?
정기활동은 퍼실리테이션의 흐름에 따라 설계됩니다.
교육을 제외하고, 의 순서로 적용되는데요,
중간중간 쉬는시간을 포함하여 5시간을 꽉 채우고 있습니다.
오른쪽은 한 번의 정기활동에 대한 설계도예요! 5분, 10분 단위로 세션이 이어져 있답니다 :)
오프닝은 주제에 몰입하는 세션입니다.
오늘 정기활동(정기워크숍)의 의미 그리고 개념 정의, 목적, 타임테이블 등의 기본 정보가 이어져요.
각 팀의 스터디나 활동을 소개하는 'RT 0교시'도 이 때 진행되기도 해요!
아이스브레이킹은 오늘의 조, 사람들에 몰입하는 세션이에요.
퍼실리테이션은 주로 의견을 내는 등 조별 활동이 메인인 만큼, 입을 풀고 뇌를 깨우는 활동들이 이어져요.
시니어 위주로 색다른 아이스브레이킹 게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
발산-수렴은 대화의 가장 기본적인 흐름이자, 가장 오래 걸리는 세션입니다.
브레인스토밍을 다양한 기법을 통해 촉진하고, 이를 효율적으로 의사결정할 수 잇는 '수렴 기법'도 뒤를 이어요.
산으로 가는 팀플, 회의, 팀 활동은 보통 이 단계에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만큼, 중요한 세션이에요.
메인 FT와 Co-FT가 몰입도나 난이도를 조정하면서 팀 대화를 촉진할 거예요
D레벨은 Decisional Level입니다.
수렴하고 끝이 아니라, 오늘의 결론 그리고 to do, 적용해볼 점 등을 내는 단계입니다.
수렴이 결과라면, D레벨은 결론이에요. 결론을 내지 않은 워크숍은 의미가 없기에, 반드시 진행되어야 합니다.
오프닝이 워밍업이라면, 회고는 '쿨다운'에 해당하는데요,
잘잘못을 돌아보는 게 아니라, 오늘의 결론(D레벨)을 되돌아보면서 소감도, 피드백도 나누는 시간입니다.
RT는 성장을 추구하는 곳인만큼 대부분 최소 20분의 회고 시간을 확보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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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의 정기활동 5시간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.
R(라운드)별로 5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피드백도 많기에, 운영진은 끝나는 시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.
그래서 우리는 시작 시간-끝나는 시간을 서로에 대한 약속으로 대하고 있어요.
매주 (토) 1시부터 6시, RT에서 만나요!